정기후원 월 5만원
참여하신 분께
판다 양말, 멸종위기동물 스티커,
페이스타월, 오가닉 티셔츠를
드립니다
매년 꺼내 입기 좋은 베이직한 티셔츠로
견고한 코튼 소재가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워 누구나 입기 좋습니다.
✔️ 티셔츠 1종 (XS,S,M,L,XL,XXL 중 택1)
(검정/흰색 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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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이상 유해 물질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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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5cm
✔️ 판다양말 1세트
✔️ 멸종위기동물을 담은 스티커
WWF는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 기후행동 컨퍼런스 개최하여 한국의 기후 목표를 1.5도 목표에
부합하도록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을 중심으로 이해관계자가
기후와 에너지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모범 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통합적 플랫폼을 제공하고,
또한 기업과 금융기관이 과학기반목표(SBT) 이니셔티브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재생에너지 확대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협력합니다.
또한, 금융 흐름의 방향을 지속가능한 발전에 맞춰 전환함으로써,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보전을 지지하는 비즈니스로의 변화, 즉 시장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금융 기관과 연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 지구생명 보고서
격년으로 발간되는 ‘지구생명 보고서’는 최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연이 우리에게 SOS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고
상호 연결된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회복으로의 전환'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지구생명 보고서 자세히보기
2. 연례 보고서
한 해 동안 WWF가 진행한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연간 주요 이슈를 정리하는 보고서를 매년 발행하고 있습니다.
연례 보고서 자세히보기
1. 기후행동 서포터즈 지원
‘기후행동 서포터즈’는 청년층의 기후행동 인식제고와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대학생 30 여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기후·에너지와 자연보전 전반에 대한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기후·에너지와 담수, 산림, 식량, 야생동물, 해양 등 WWF가 추구하는 글로벌 자연보전 목표를 팀별 주제로 구성하여 활동했습니다.
2. 기후변화 교육 웹사이트
WWF는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의 인식 제고를 위해 교육 웹사이트(www.climateaction.or.kr)를 개설했습니다.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한 온라인 교육을 제공합니다.
WWF는 전 세계 최대 다랑어 조업선사인 동원산업과 태평양 및 대서양의 다랑어 자원을
관리하고 어업의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FIP 어업개선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다음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2020년 3월부터 시작했으며 2050년 MSC인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 최대 지속 가능 어획(MSY) 유지
2. 상어, 고래 등 멸종위기 해양생물 보호
3. 생분해성 그물, 어업 도구 사용
*FIP(Fishery Improvement Project, 어업개선프로젝트) 특정 어업과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협력하여,
자원관리, 환경적 영향 관리, 투명하고 공정한 어업관리 의사결정
해양 포유류는 바다의 건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로 사체 부검은 우리에게 많은 점을 시사합니다.
WWF는 지난 2020년 멸종위기종인 참고래 부검에 참여했습니다. 10m 이상 크기의 대형고래를
국내 최초 민관협력을 통해 공식 진행된 사례로, 해양환경 및 생태학적 연구에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참고래의 뱃속에서는 플라스틱, 스티로폼 조각, 1m 가량의 밧줄 등이 발견되었으나
위를 틀어막고 있지는 않았으며 정확한 죽음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WWF는 해양생태계가 보내는 신호를 찾으려는 노력을 지속할 것 입니다.
전 세계 수산물의 12~30%가 불법적으로 어획, 생산, 유통되고 있으며,
불법 어업으로 인해 수산자원 고갈과 더불어 불법 노동력 착취 등과 같은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2017년 WWF는 투명한 수산물 유통 정보 공개를 위해 글로벌 수산물 이력추적 다이얼로그
(GDST, Global Dialogue on Seafood Traceability)를 도입했습니다.
GDST는 어선정보, 어획지역, 사용 어획도구 등 수산물 어획에 대한 모든 정보와
수산물의 환적, 양육, 가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전자화합니다.
소비자도 손 쉽게 바코드 또는 QR코드를 이용하여 수산물에 대한 이력 추적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성도 크게 높였습니다.
2007년 호주에서 처음 시작된 어스아워는 1년에 1번 1시간 만이라도
자연의 소중함과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는
세계적인 캠페인으로 한국도 2014년 부터 매년 동참하고 있습니다.
어스아워는 작은 실천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WWF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 운동으로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하고 있습니다.